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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바람꽃 전시회
 

박랑주 scene-13 | 91×116.8cm. 캔버스에 유화 2024


박랑주 scene-13 | 91×116.8cm. 캔버스에 유화 2024

두 인물이 독립적으로 존재하면서도 서로를 의지하고 있는 모습은 현대 사회 속에서의  개인과 공동체 간의 복잡한 관계를 은유적으로 나타내다. 거칠고 역동적인 붓질은 감정의 깊이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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