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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바람꽃 전시회
 

자리 | 40×30cm 사진 임창현


자리 | 40×30cm 사진 임창현

구조물의 아치와 빛이 어우러져 깊이와 대칭을 강조하며, 도시 속의 고요함과 약간의 긴장감을 동시에 담고 있다. 차가운 콘크리트와 따뜻한 빛의 대비 속에 한적한 벤치가 인간의 흔적을 암시하면서도 공허한 느낌을 준다.
2025 바람꽃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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